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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견종이 뭐에요?" 질문에 한 배우의 '우문현답'"인간의 편의에 따라 명명 된 것일 뿐"
  • 신혜정 기자
  • 승인 2018.05.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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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이 강아지 견종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사진=이주영 SNS]

반려견의 견종을 묻는 질문에 배우 이주영의 대답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이주영의 인스타그램에는 반려견 티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왔다.

이주영은 "종종 티그의 '종'에 대해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티그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태어났고 데려왔기 때문에 정확한 종은 알지 못하고 노치리 테리어라는 테리어 종이 믹스된 것으로 추정할 뿐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주영은 견종에 대한 것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견종'이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며 "인간의 편의에 따라 명명된 것일 뿐 모든 강아지는 모든 인간이 그러하듯이 지극히 소중하고 자연스러운 생명체입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강아지가 예쁘고 귀엽다면 '종이 뭐에요?'라는 질문보다는 이름을 물어봐주시고 조심히 예뻐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주영은 2012년 드라마 '조우'로 데뷔해 최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신혜정 기자  petissue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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