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페르시안 |
페르시아 제국의 상형문자에도 나타났는데 그에 따라 이름을 ‘페르시안’이라 불렀다.
기원은 B.C 1524년보다 훨씬 이전일 것으로 추정된다. 18세기 유럽에 전해진 이후 19세기 말 미국으로 전해졌다.
긴 털을 가진 장모종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털이 가늘고 길고 풍성하다. 얼굴은 다른 품종과는 다르게 넓고 둥글며 뺨은 볼록하다. 코는 폭이 넓고 짧은데 일부 페르시안은 코가 위로 들려있는 들창코 모양인 경우도 있다.
다른 동물이나 가족들과 잘 어울리고 목소리가 부드럽다. 점잖고 우아하며 활동적이지 않다.
[저작권자ⓒ 펫이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ET ISSUE
경기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운영...“유기동물과 따뜻한 겨울나기”
장현순 / 26.01.06

PET MEDICAL
청담우리동물병원 365일 진료후기(101) 강아지 식도이물제거
윤병국 수의사 / 20.02.21